베트남 국무총리, “전후 지뢰 여파 극복 제휴”프로그램 참여

(VOVWORLD) - 4월3일 저녁 하노이에서 응웬 쑤안 푹 (Nguyen Xuan Phuc) 국무총리는 “전후 지뢰 여파 극복 제휴”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개막식에서 응웬 쑤안 푹 국무총리는 전쟁이 끝난지 수십년이 되었지만 오늘날까지 독성 화학물질 및 지뢰의 여파들이 심각하게 남아 있어 국가의 여러 지역에  사람 건강과 환경 안전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베트남 국무총리, “전후 지뢰 여파 극복 제휴”프로그램 참여 - ảnh 1개막식에서 응웬 쑤안 푹 국무총리는 발표하고 있다. 

장래 실행 임무에 대해, 응웬 쑤안 푹 국무총리는 독성화학물질 및 지뢰 여파 극복을 위한 각종 자원을 최대로 조달하도록 국내외 기구 및 단체와 협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고,  지뢰 및 독성 화학물질 피해자들이 지역사회에 통합될 수 있도록 생활조건을 함께 개선하고 지원하는데 기여하여야 한다고 지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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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 응웬 쑤안 푹 국무총리와 대표자들과 함께 701호 운영위원회 설립 발표식에 참석하였다. 국무총리와 대표자들이 베트남 지뢰 여파 극복기금에 지원하는 문자 캠페인 시동식도 참가하였다. 1403번에 BM이라는 문자를 보내는 형식이고, 문자 1통씩에 기여금 2만 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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