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무총리, 환경기금의 CEO (의장 겸직) 접견

(VOVWORLD) -  회담에서 응웬쑤안푹 총리는 베트남은 국가 발전 과정에서 환경문제를 중요하게 생각하므로 베트남은 GEF와의 협력을 강화하기를 원하며 베트남이 환경 문제를 잘 해결하는 데 GEF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5 월 30 일 정부청사에서 응웬쑤안푹 (Nguyễn Xuân Phúc)베트남 국무총리는 지구환경기금(GEF)의 이사장이자 의장인 나카오 이시이 (Nakao Ishii)와 회담을 가졌다. 회담에서 응웬쑤안푹 총리는 베트남은 국가 발전 과정에서 환경문제를 중요하게 생각하므로 베트남은 GEF와의 협력을 강화하기를 원하며 베트남이 환경 문제를 잘 해결하는 데 GEF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베트남 국무총리, 환경기금의  CEO (의장 겸직) 접견 - ảnh 1나카오 이시이씨와 응웬쑤안푹 베트남 총리 

GEF 총회 및 관련 행사 진행에 대해 총리는 GEF와 협조하여 개회하기 위해 베트남 정부는 베트남의 연락지점으로 자원환경부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총리는 GEF 사무국이 회의 개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원환경부와 긴밀히 협력할 것을 제의했다. GEF와 협력하여 제 7 차 주기 동안에 유엔 사막화 방지 협약 (UNCCD)을 시행하고 있는 맥락에서 베트남 산림생태계개발 서비스 실행, 지방 수준에서의 식량안보 보장 등에 GEF가 계속 지원해 줄 것 기대했다. 베트남은 지구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GEF와함께 최선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베트남 국무총리, 환경기금의  CEO (의장 겸직) 접견 - ảnh 2회담의 전경 
또는 나카오 이시이씨는 환경문제 해결에 있어 베트남이 긍정적인 변화가  있다고 높이 평가했다. GEF는 베트남이 메콩 삼각주의 환경 문제를 다루고 해양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 있어 선구자가 되기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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