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남서부의 국경지방에서 밀반입방지 활동을 강화해야

(VOVWORLD) - 6 월 19 일 오전 호치민 시에서 국경경비대의 사령부는 남서부 지방의 국경 지역을 통한 밀수, 무역 사기 및 물품 불법 운송 방지에 대한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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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의에서 국경경비대 사령부 지도자들은 국경을 넘나드는 밀수 및 불법 수송 상황이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밀수 및 무역 사기 방지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많은 대표들은 밀수업자에게 행정처벌에 관한 부적합한 조항을 조정하고 국경경비대의 처리권한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동시에 밀수방지 업무에 참가하는 국민들을 권장하고 밀수 상품의 총 가치의 50 %를 밀수방지 조직에게 인계하여 처리하는 것도 의견에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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