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후 지뢰-폭발물 위험이 없는 안전을 목표

(VOVWORLD) - 4 월 4 일 오전 꽝찌성 동하시에서 꽝찌 성 지방과 베트남 국가지뢰대책센터는 “안전 구역- 오염지역을 놀이터로 만들기”를 주제로 하여 “세계 폭탄방지의 날”에 대한 호응 행사를 개최했다.
베트남, 전후 지뢰-폭발물 위험이 없는 안전을 목표 - ảnh 1지뢰 제거 활동에 대한 사진들이 전시된다. (사진: laodong.vn/ Hưng Thơ기자)

행사에서 발표한 베트남 국가지뢰대책센터 센터장 풍 응옥 선 (Phùng Ngọc Sơn) 소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후 잔류 지뢰-폭발물 피해 극복을 촉진하기 위해서 각 부처, 부서, 지방들이 지뢰-폭발물 위험에 대한 홍보교육을 강화하고, 국제 협력과 지원 요청을 강화함으로써 각국 정부 국제기구로부터 많은 자원, 장비 기술을 유치할 것을 제안합니다.”

행사에서 지뢰-폭발물과 예방법에 대한 홍보교육, 지뢰-폭발물 오염현황, 인간에 대한 영향과 위험, 피해극복 작업에 대한 사진 전시회 등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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