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부, 국민의 신앙-종교의 자유를 항상 존중, 보장

(VOVWORLD) - 4 월 7 일 저녁, 호찌민 시 3군 칸다란시 (Candaransi)사원을 쯔엉 화 빈  (Trương Hòa Bình)부총리가 직접 방문하여 2019년 크메르 전통 설날 쫄츠남 트머이(Chôl Chnăm Thmây)에 즈음하여 크메르 남종 불교 승려들과 크메르 동포 대표들에 대한 축하 인사를 전달했다.
베트남 정부, 국민의 신앙-종교의 자유를 항상 존중, 보장 - ảnh 1쯔엉 화 빈 부총리와  칸다란시사원 승려와 불제자가 기념사진을 찍는다.

쯔엉 화 빈 부총리는 당과 정부가 신앙과 종교의 자유 권리, 적법한 종교 생활 활동을 항상 존중하여 보장하면서 불교를 포함한 종교인,  성직자들의 신앙 수행을 위한 조건을 조성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쯔엉 화 빈 부 총리는 칸다란시 사원은 호찌민 시 및 기타 도시의 크메르 동포들이 모여 신앙 생활을 영위하는 자리일 뿐만 아니라 크메르 사람들의 전통 문화, 종교 가치를 보존하는 곳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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