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Pham Binh Minh 부총리 겸 외무부 장관, 불가리아공화국 공식방문

(VOVWORLD) - Ekaterina Zaharieva부총리 겸 외무부 장관의 초청으로 Pham Binh Minh부총리는 7월3일부터5일 일정으로 불가리아공화국을 공식으로 방문했다.

7월3일 Pham Binh Minh 부총리 겸 외무부 장관은 루멘 라데프 대통령을 예방하였다.  루멘 라데프 대통령은 양국이 지역과 국제문제들에 상호 협력하며 불가리아가 베트남 – 유럽 간의 자유무역협정 (EVFTA) 체결과 비준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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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Pham Binh Minh 외무부 장관 및 루멘 라데프 대통령은 정치 신뢰 및 전통적인 우호관계를 바탕으로 베트남 – 불가리아 간의 다방면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하여 지속적으로 공고화하는 것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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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islav Donchev 부총리 – Pham Binh Minh 부총리 겸 외무부 장관의 회견에서 양측은 각국이 장점을 발휘하고 경제 – 무역 – 투자 관계를 효과적으로 추진하도록 구체적으로 방안들을 진행하기로 했다. 그 중에는 시범적 합작경영 모형으로 생산하여 세계의 다른 지역 및 각국들과 유럽시장에 공급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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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교육훈련협력을 강화하며 불가리아가 3,000명 이상의 간부 및 기사들을 훈련했던 경험들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 이런 목표들을 진행하기 위해 양국은 경제 – 무역 협력에 관한 정부위원회 제 24차 회의 및 정부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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