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웬 쑤안 푹 국무총리, 재싱가포르 베트남 교포 만나

(VOVWORLD) - 베트남 국무총리는 교수, 과학자, 전문가, 베트남 유학생들이 자기의 경험, 지식으로 국가의 발전을 위해 계속 공헌하고 기여하여야 한다고 요구했다.

싱가포르 공식방문의 일환으로 4월26일 오후 응웬 쑤안 푹 베트남 국무총리와 부인은 주 싱가포르 대사관 간부 및 직원과 베트남 교포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다.

응웬 쑤안 푹 국무총리,  재싱가포르  베트남 교포 만나 - ảnh 1응웬 쑤안 푹 국무총리,  재싱가포르  베트남 교포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 만남의 자리에서 응웬 쑤안 푹 총리는 베트남 정부의 일관성 있는 방침과 정책이 조국을 향하는 교포의 귀한 감정을 항상 중시하고 있으며,  교포는 베트남 민족의 떨어질 수 없는 부분으로 간주한다고 확인했다. 총리는 교포들이 고학력 교수 및 박사들로서 지적 청년 공동체를 지속 발현하여 현지 사회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글로벌 시민 이면서도 베트남의 문화 정체성을 발휘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총리는 교수, 과학자, 전문가, 베트남 유학생들이 자기의 경험, 지식으로 국가의 발전을 위해 계속 공헌하고 기여하여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 기회에는 총리는 주 싱가포르 대사관의 대사와 간부, 직원들에게 국가이익을 위해 싱가포르와 전략 파트너를 공고히 하여 강화하며 공공업무, 영사역할, 문화외교 작업을 잘하도록 분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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