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베트남 지도자 중요 협력내용 합의

(VOVWORLD) - Nguyen Phu Trong총서기장의 프랑스 공화국 방문에 즈음하여 3월 27일 베트남 – 프랑스 공동선언문을 내놓았다.

Nguyen Phu Trong총서기장의 프랑스 공화국 방문에 즈음하여 3월 27일 베트남 – 프랑스 공동선언문을 내놓았다.

공동선언문에 따라 양측은  45년간의 양국 관계 발전을 환영하며 2013년 베트남과 프랑스 간에 서명된 전략적 동반자 협력의 모든 분야에서의 심화와 발전을 전망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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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청지, 외교, 국방, 안보, 경제, 무역, 투자, 기후 변화 대응, 지속 가능한 개발, 과학기술, 교육훈련, 프랑스어, 법률과 재법, 의학, 지방협력, 인민교류, 문화, 관광 등 모든 분야에서의 협력촉진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배트남 – 프랑스 지도자들은 국제연합 헌장을 중시할 것을 재강조했고 독립, 주권, 영토 보전 및 정치 제도의 상호 존중을 약속하였다. 양측은 상호 이익을 바탕으로 상호 존중, 평등, 정의 및 협력을 기반으로 다자간 세계 및 다자주의 개발을 촉진하기위한 공동 노력을 추구하기로 합의했다.

양측은 국제 연합 헌장의 목적과 원칙에 따라 그리고 각 국가의 발전을 위하여 양국이 서명한 국제적 조약에 따른 인권과 기본적 자유를 증진하고 보호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유럽연합과 아세안 간의 관계 중요성을 강조하고, 양측은 베트남 – 프랑스 관계를 유럽연합과 아세안 간의 관계 전략적 동반자로 승급하는 노력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고 ASEAN이 주도하는 전략적 구조에 대한 유럽 연합의 적극적인 참여를 장려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해상 보안 분야를 포함해 정치 및 안보 문제에 관한 베트남 - EU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양국 정상은 또한 1982 년 국제연합 해양법 협약을 존중하고 평화적으로 분쟁을 해결하며 무력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양측은 모든 바다 항해와 항공의 안전과 자유 유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국제법의 원칙을 준수하며 베트남 동해 (DOC)의 당사국의 행동에 관한 선언문을 완전하고도 효과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ASEAN과 중국의 노력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선언문에 따라 베트남 – 프랑스는 학생들이 양국에서 공부할 수있는 여건 조성을 계속하겠다고 다짐했다. 두 지도자는 또한 지역간 협력이 양국 간 협력의 기둥임을 확인하고 양국 국가와 국민 간의 연대와 연맹를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양측은 Nguyen Phu Trong 총서기장의 방문이 베트남 – 프랑스 전략적 동반자관계를 강화하는 새로운 단계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는 신념을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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