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판문점 남측 지역 견학 재개

(VOVWORLD) - 한국정부는 잠시 중단되었던 판문점 견학을 5월1일 남측지역부터 재개한다.
한국: 판문점 남측 지역 견학 재개 - ảnh 12019년 5월1일부터 방문객들은  비무장지대 공동경비구역(JSA)을 견학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한국 일반국민들은 한국 국가정보원(NIS) 홈페이지에서, 학생과 교사·공무원은 남북회담본부에서 신청하면 된다.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 견학은30명∼45명의 단체로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판문점 견학 첫 주는 통일미래세대인 학생 등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고, 점차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승인을 받은 후에 사람들은 한반도의 두 정상이 함께 산책하면서 이야기를 건네면서 평화적인 상징인 된 파란 도보다리와 기념식수 장소 등 4·27 남북정상회담의 주요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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