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접한 우호관계, 지속 발전

(VOVWORLD) - 베트남과 인도는 2016년 나렌드라 모디 인도 국무총리의 베트남 방문 중에 양국관계를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로 승격시켰다.

베트남과 인도는 2016년 나렌드라 모디 인도 국무총리의 베트남 방문 중에 양국관계를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로 승격시켰다. 여러해에 걸친 착실한 우호관계를 통해서 베트남과 인도의 쌍방 교역은 100억 미달러를 상회하였다. 양국은 2020년도까지 쌍방교역을 150억 미달러를 증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베트남은 현재 아세안국가 중에서 인도의 네번째 교역파트너 국가이며, 인도는 베트남의 10대 최대 교역 파트너 국가중에 하나다. 당딘꾸이 외무부 차관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가장 두드러진 점은 국방안보 부문입니다. 양국은 무기교역, 과학기술 연구, 전술, 특히 훈련 협력 부문에서 아주 많은 협력 프로젝트를 갖고 있습니다. 인도는 신세대 잠수함, 항공기와 같은  군대의 현재 현대적인 선진병과에  적용할 수 있도록 베트남에 국방안보 및 군사훈련 장학금을 제공하는 부문에서 특히  잘 협력하고 있습니다. 요컨대, 베트남과 인도간 모든 방면의 관계는 항상 발전하고 있지만 양국의 잠재력이나 정치적 신뢰도에 비하면 아직 못미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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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인도의 “동방 행동 정책을 항상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베트남은 아세안과 인도의 협력관계의 조정국가로서 아세안-인도 관계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반대로 인도는 항상 아세안을 자신의 동방을 향한 정책과 아시아 세기에 대한 꿈의 중심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베트남은 동방정책의 주요 기둥이다. 남파르바타네니 하리쉬 주베트남 인도 대사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앞으로 우리 양국간 협력 잠재력과 기회는 무한히 큽니다. 인도와 베트남은 모두 강력한 경제개혁을 하고 있으며, 양국 모두 젊은 인구를 지니고 있고 또는  장래 경쟁 성장을 바라볼 때 우리는 큰 이점을 갖고 있습니다. 베트남과 인도는 세계의 선두조직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으며, 그  때문에 우리 양국의 협력교류는 정치, 국방안보, 경제, 모든 영역에서 매우  크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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