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ha에서 베트남 – 체코 “난초 수교 관계“

(VOVWORLD) -3/1일 오후 Praha식물원에서 2018년 아시아 난초관람회 개막식 일환으로 베트남 – 체코 “난초 수교관계” 행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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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Praha식물원에서 2018년 아시아 난초관람회 개막식 일환으로 베트남 – 체코 “난초 수교관계” 행사가 있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인사로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립핀, 태국 등의 대사 및  참사, 또는 유명 연예인, 신문들의 대표자와 체코 공화국의 꽃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

 Praha식물원이 12번째 년간 난초 관람회를 개최하지만 아시아 난초, 특히 본질적으로 동남아 난초를 주제로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가운데서 베트남 난초가 주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본행사에서 베트남의 몇 가지 희귀한 난초가 개최위원회에 의해 선정되어 다른 동남아 국가 난초와 함께 전시되었다.

이번 기회는  체코뿐만 아니라 유럽에게 베트남 및 다른 열대 국가의 아름답고 다양한 꽃을 홍보하는 기회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온대국가들에게 열대국가들의 꽃을 개발연구 및 소개를 협력하여 소개할 기회가 됩니다. 저는 이번 꽃 전람회를 통해 우리는 베트남과 체코 공화국간 관광 개발 의  장래 목표를 달성하기를 희망합니다.”

이번 행사를 맞이하여 베트남대사관도  체코 및 외국신문 대표자들 및 관람객들에게

베트남의  민족 특색식품과 유명 사진작가들의 랜즈로  본 베트남 S자 모양의  경관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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