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김윤지와 함께하는 음악여행 제138회

(VOVWORLD) -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가테는 신의 뜻에 모든 것을 맡긴 채 희망을 잃지 않는 카바티나 ‘구름은 하늘을 가려도’를 노래합니다. 엔혠이 나타나자 아가테는 흰비둘기로 변한 자신을 막스가 총으로 쏘았다는 불길한 꿈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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