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김윤지와 함께 하는 음악여행 제91회

(VOVWORLD) - 12월이 온 지도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그렇다고 이렇게 2018년의 마지막을 보낼 수는 없을거 같아요! 
올 해의 마지막 달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요 왠지 이러한 날씨에는 재즈음악을 들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재즈를 즐기는 방법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요. 앨범을 통해 들을 수도 있고, 재즈 공연을 직접 찾아가 눈앞에서 연주를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로 접하는 방법도 있구요~
많은 분들이 재즈를 어렵게 생각하시는데요. 조금은 센티해지는 이 계절에  재즈 음악과 친해지는 건 어떨까요? 그래서 오늘 첫 곡으로는 재즈음악을 무척 감미롭게 부르는 1. 마이클부블레의 The way you look tonight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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