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A회의는 빈즈엉 성에게의 많은 협력기회 제공

(VOVWORLD) - 10월4일 오후 이택구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한국 대전시 대표단은 빈즈엉 성 인민위원회를 방문하고 빈즈엉 성에서 2018년 세계과학도시협회 회의 (WTA)를 개최하는 계획에 대해 실무회의를 가졌다. 

본 회의에서 발표한 이태구 실장은 교육 분야에서의 협력 외에, 앞으로 대전시와 빈즈엉 성과 의료관광, 건강 검진 및 치료를 위한 과학기술 이전과 같은 보건과 과학기술 분야의 협력을 촉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WTA회의는 빈즈엉 성에게의 많은 협력기회 제공 - ảnh 1빈즈엉 성 인민위원회와 한국 대전시 대표단과 회의의 전경 (사진: 베트남 통신사)

빈즈엉 성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인 마이 훙 둥 (Mai Hùng Dũng)은 빈 즈엉 성과 대전시는 교육 문화 사회 분야에서 여러 협력 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고 많은 한국기업들이 빈즈엉 성에 투자를 증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마이 훙 둥 부위원장은 대전시 대표단에게 빈즈엉 성을 방문하고 빈즈엉 성에 대하여 2018년 세계과학도시협회 회의 (WTA) 개최를 지원해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WTA회의는 빈즈엉 성에게의 많은 협력기회 제공 - ảnh 22018년9월 한국 대전 시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빈 즈엉 성 위원회 위원장인 쩐 타인 이엠에게 WTA회원 인증서를 수여합니다. 

같은 날 오후에 야마모토 다이스케 (Yamamoto Daisuke)가 이끄는 일본 아이치 도시진흥개발협회 대표단은 빈즈엉 성 인민위원회를 방문하여 회의를 가졌다. 아이치 도시진흥개발 협회 대표단과의 회의에서 빈즈엉 성 마이 훙 둥 (Mai Hùng Dũng)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일본 기업이 앞으로도 빈즈엉 성에, 특히 도시 개발 및 서비스 분야에 계속적으로 투자할 것을 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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