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 지뢰 피해 극복을 위해 베트남과 한국 손잡아

(VOVWORLD) - 3 월 19 일, 꽝빈 성 베트남 국가지뢰대책센터 (The Vietnam National Mine Action Center)에서 전후 지뢰 및 폭발물 처리 장비 인수인계식이 열렸다. 

200개의 지뢰및 폭발물 탐지 장비들은 "베트남 전후 지뢰  및 폭발물 피해 극복을 위한 베트남·한국 협력 사업"에 따라 한국 정부에서부터 지원한 것이다.

주 베트남 한국 대사는 이 사업은 한국과 베트남이 과거와 현재의 역사 사이의 화합을 통해 미래의 길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큰 의미를 담은 프로젝트임을 확인했다.

전후 지뢰 피해 극복을 위해 베트남과 한국 손잡아 - ảnh 1한국과의 협력사업이 잘 되고 있다. 사진: dangcongsan 

이것은 2018 년 3 월에 시작되었으며,  국가 차원에서의 지뢰 및 폭발물 처리 행동 관리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물론이고 전후 잔존 폭발물로 오염된 지역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꽝빈 성은 전체 면적의 30%에 해당하는  225,000 헥타르가 잔존 지뢰 및 폭박물로 오염되어 있다.

인계된 장비들은 모두가 최신 기술 기능을 갖춘 장비로서 탐사처리 부대가 지뢰 및 불발탄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수집하고 기술 프로세스에 준수하여 처리하는데에 도움을 주면서 VNMAC가 오염 및 처리 지역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사회 경제적 개발을 위한 토지 관리에 중요한 데이터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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