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시, “열대의 색향” 난초 페스티벌 열려

(VOVWORLD) - 4 월 27 일부터 5월1일까지  다오단(Tao Đàn) 공원에서 열대의 색향을 테마로 하는 호치민 시 2019 난초 페스티벌이 열릴 예정이다. 
호치민 시, “열대의 색향” 난초 페스티벌 열려 - ảnh 1         설명사진: 인터넷

이번 페스티벌은 다양한 전형적인 난초를 모아 독특하고 독창적인 스타일로 전시하게 된다.

5일 동안 난초-분재, 농업관광지 연계 관광투어 프로그램, 정원 분재 등 크게 3분야의 경연대회를 포함한 페스티벌 활동이 열린다.

페스티벌 기간 동안에 각 업체는 꽃과 꽃 모종 상품의 소개와 홍보를 진행하면서 난초 장식 및 조형 예술, 난초 관리에 대해 상담하고 안내해 준다. 또 난초는 도시의 박물관, 호텔뿐만 아니라 많은 유명 장소에 걸쳐 전시되어 국내외 관광객에게 난초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홍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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