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가 되다” 설치 전시회

(VOVWORLD) - 여러 국가의 장애 및 자폐아동이 참가하는 가운데 “나비가 되다”라는 설치 전시회가 8월21일부터 9월14일까지 하노이에서 열린다.
“나비가 되다” 설치 전시회 - ảnh 1 베트남 나비 (사진: nguoiduatin)

“나비가 되다”는 전세계 장애와 정상 아동 및 청소년 1,300여명이 만든 종이나비 1,300 마리와 베트남 빈민 (Bình Minh) 특수학교의 장애 및 자폐 학생들이 만든 100개 작품으로 설치된다. 전시회는 민족 및 언어 장벽을 넘어 장애인과 정상인 사이의 거리감을 없앰으로써 사람을 가까워지게 하는 예술의 기본 역할에 새로운 걸음을 조성하기 위해  2013년 한국의 안윤모 화백이 제창한  “나비가 되다” 사업에 속한다.

 

*기간: 09월 14일까지

*개

방시간: 월~금: 오전 9시 ~ 12시; 오후 1시30분 ~ 6시

 토: 오전 9시 ~ 12시; 오후 1시30분 ~ 5시 

*

장소: 하노이 응우옌 두 (Nguyễn Du) 거리 49번지 한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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