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총리, 베트남 공식 방문 마무리

(VOVWORLD) - 10월3일 오후 통룬 시술릿 (Thongloun Sisoulith) 라오스 총리와 부인, 라오스 정부의 고위급 대표단은 응우옌 쑤언 푹과 영부인의 초청에 따른 2019년10월1일~3일 간의 베트남 공식 방문을 마무리하였다.  

방문기간 동안 통룬 시술릿 총리는 응우옌 쑤언 푹 총리의 공식 환영식, 회담과 만찬에 참여하고, 응우옌 푸 쫑 (Nguyễn Phú Trọng) 서기장 – 국가주석을 예방하고, 응우옌 티 낌 응언 (Nguyễn Thị Kim Ngân) 국회의장과 회견을 가졌으며, 호찌민묘와 열사영웅추모탑에서 분향하고 다낭시의 경제, 문화 기관을 방문하였다.

이 기회에 두 총리는 경제, 투자, 교육, 재정, 은행, 에너지, 항공 분야 등 8개 협력문건 서명식에 임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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