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 띠엔 중 장관, 사회적 거리두기 강조

(VOVWORLD) - 최근 국무총리는 코로나19 대응책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15호와16호 지시를 발표하였다. 4월 2일 마이 띠엔 중 (Mai Tiến Dũng) 총리실 장관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응우옌 쑤언 푹 총리의 정부정기회의 발언을 빌려 사회적 거리두기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합법적 상황이라고 전했다. 
미이 띠엔 중 장관, 사회적 거리두기 강조 - ảnh 1마이 띠엔 중 (Mai Tiến Dũng) 총리실 장관

사회적 거리두기는 사람간 전염 위험성을 막기 위한 것으로 교통 통제나 지역 봉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근로자의 안전을 보호하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생필품, 의료 물자, 수출 상품 등의 생산과 유통을 유지해야 하며, 육로 및 수로 수출도 정상적으로 유지해야 한다. 정보통신기술을 최대한 활용하여 재택 근무가 가능하도록 하되 업무의 질과 진척을 보장해야 한다. 16호 지시는 4월 1일부터 4월 15일까지 효력을 가지며, 이 기간은 지역사회 전염 억제 최대화를 위한 ‘골든 타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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