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전북 음식 축제 주간' 열려

(VOVWORLD) - 11월7일 저녁 하노이에서 전북음식 주간이 개막되었다.  전북 음식 주간은 하노이 골든 팰리스, 사파이어, 경남, 가드니아에 있는 K-mart 계열 마트에서 동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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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덕 전북 농산물수출위원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전라북도와 기업들은 베트남 시장에 많은 기회들이 있을 것으로 희망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수산물, 생과일들을 베트남에 많이 수출하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하노이에서는 물론 호찌민시와 같이 다른 지방에서도 무역을 촉진할 예정입니다. 지난 전북 닥락성은 수출입 지원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닥락 커피는 한국에 대한 많은 수출 기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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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에 있어서 베트남은 수출국 명단에서 7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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