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아세안 평화유지 회의 주최

(VOVWORLD) - 9월6일 말레시아에서 7차로 개최된 아세안 평화네트워크 연례회의 폐막식에서 베트남 평화유지국 국장인 황 낌 풍 (Hoàng Kim Phụng) 소장은 2020년 베트남 8차 아세안 평화네트워크 연례회의 주최국 역할을 정식으로 인수받았다.  
베트남, 아세안 평화유지 회의 주최  - ảnh 1 황 낌 풍 소장은 베트남에서 9차 APCN 회의를 잘 개최하겠다고 발표했다 <베트남통신사>

주말레이시아 베트남 통신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황 낌 풍 (Hoàng Kim Phụng) 소장은 평화네트워크회의의 목적이 아세안 회원국들간의 평화 유지에 대한 평화유지 활동, 파트너 활동 시행의 협력 가능성, 평화 유지 활동 관련 문제에 대한 협력 강화라고 밝혔다.

황 낌 풍 (Hoàng Kim Phụng) 소장은 베트남이 유엔 평화유지 활동과 아세안 평화 유지 능력 제고 협력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겠다고 여러 번에 걸쳐 약속했다며, 베트남은 노력은 유엔이 인정하고 있으며, 외국 친구들도 알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2020년 베트남은 아세안 의장국으로서 ADMM, ADMM+와 같이 많은 중요한 회의들을 개최하는 동시에 아세안 평화네트워크 연례회의의 주제국과 아태 유엔평화유지활동센터협의회 (AAPTC) 의장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이는 처음으로 베트남이 평화유지 활동과 관련하여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행사는 국제적, 지역적 공통관심사에 대한 베트남의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줄 뿐만 아니고 베트남 인민군대가 아세안, 유엔의 책임있는 회원국으로서의 베트남 이미지를 조성하는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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