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한국, 전쟁피해 복구를 위한 협력확대

(VOVWORLD) - 2월 5일 오후 국방부 본부에서 국방부 차관 응우옌 찌 빈 (Nguyễn Chí Vịnh) 상장은 임기 종료를 맞아 인사 차 방문한 김진오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 베트남사무소장과 면담을 가졌다.
베트남- 한국, 전쟁피해 복구를 위한 협력확대 - ảnh 1김진오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 베트남사무소장

면담 자리에서 응우옌 찌 빈 (Nguyễn Chí Vịnh) 상장은 베트남에서 지난 3년 임기 중 한국-베트남 간의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과정에 코이카의 역할과 김진오 소장의 기여를 높이 평가하였다. 앞으로 양국은 여러 협력 사항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는 꽝남(Quảng Nam)성과 꽝찌 (Quảng Trị)성에서의 전후 지뢰제거 사업 확대, 트어티엔–후에 (Thừa Thiên- Huế) 성 알르어이 (A Lưới) 현 아쇼(A Sho) 공항에서의 고엽제오염토양처리 등을 포함하고 있다. 한국측은 베트남에 대하여 전후 독성화학물질 및 지뢰 피해 복구에 관련한 데이터 베이스 구축과 지원능력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관련뉴스

피드백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