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소수민족 여성 아동 위해 교육 촉진 2단계 사업 발표

(VOVWORLD) - 3월 28일 오후 주베트남 유네스코 사무소는 교육부 교원 및 간부교육관리국, 호찌민 중앙 공산청년단, 한국 CJ그룹 등과 협력해2단계 성평등 및 소수민족 여성 아동 교육 촉진을 목표로 한 ‘We are able’ (우리 할 수 있다) 사업을 발표했다.

유네스코, 소수민족 여성 아동 위해 교육 촉진 2단계 사업 발표 - ảnh 1발표식의 모습 [사진: 레안]

이 사업은 까오방, 꼰뚬, 닌투언 등 여러 성시에서 전개되며 중학교와 인근지역 여성 아동을 비롯한 소수민족 청소년들의 권리를 지속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로써 여성 아동들에게 성 편견을 해소하고 교육에 대한 꿈과 희망을 위해 행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2단계 사업에는 학생 주최로 운동과 선전 활동을 진행해 여성 아동과 소수민족 청소년을 위한 교육에 대한 정부의 행동을 나타낼 것이다.

앞서1단계(2019-2022년) 사업에서는 하장, 닌투언, 속짱 등 3개 성 12개 현에서 집중적으로 진행되어 왔으며 이를 통해 소수민족 여성 및 여성 아동을 위해 교육의 기회를 만들고 더 좋은 일자리를 창출할 것을 목표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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