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쑤언 푹 국무총리, 주베트남 뉴질랜드 대사 접견

(VOVWORLD) - 12월 10일 오후 정부청사에서 응우옌 쑤언 푹 (Nguyễn Xuân Phúc) 국무총리는 베트남에서의 임기를 마치고 작별 인사를 전하기 위해 찾아온 웬디 매튜스 주베트남 뉴질랜드 대사를 접견했다.
응우옌 쑤언 푹 국무총리, 주베트남 뉴질랜드 대사 접견 - ảnh 1응우옌 쑤언 푹 (Nguyễn Xuân Phúc) 국무총리는 작별 인사를 전하기 위해 찾아온 웬디 매튜스 주베트남 뉴질랜드 대사를 접견했다. (사진출처: 베트남 통신사)

응우옌 쑤언 푹 (Nguyễn Xuân Phúc) 총리는 양국 관계가 모든 차원에서 친밀하고 모든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양국이 계속해서 강점을 발휘하여 무역량을 증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총리는 뉴질랜드의 코로나19 방역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아직 복잡한 가운데서도 베트남 정부는 국민 안전 보호와 질병 통제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웬디 매튜스 대사는 베트남의 온라인 회의 주재 경험을 뉴질랜드가 배우기를 원한다고 강조하면서, 코로나19로 여러 장애가 발생했지만 동시에 뉴질랜드 기업의 베트남 투자를 촉진하는 기회를 창출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웬디 매튜스 대사는 앞으로도 베트남의 많은 간부들과 학생들이 뉴질랜드로 연수와 유학을 오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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