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 꽝찌 고성에서 영웅열사에 대한 사은의 분향 진행

(VOVWORLD) - 9월 15일 오전 베트남 응우옌 쑤언 푹 국무총리를 비롯한 중앙대표단과 꽝찌성 지도가들은 꽝찌 고성 유적지에서 분향을 진행했다.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 꽝찌 고성에서 영웅열사에 대한 사은의 분향 진행 - ảnh 1응우옌 쑤언 푹 총리는 꽝찌 고성 유적지에서 분향하고 있다. (사진: chinhphu.vn)

이번 분향은 꽝찌 전장에서 희생한 영웅열사들을 위한 공동기일 (9월 16일)에 맞춰 진행되었다.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응우옌 쑤언 푹 총리와 대표단은 조국의 독립과 자유를 위해 희생한 영웅열사들에게 무한한 애도를 표하였다.  

항미 전쟁에서 꽝찌성은 특별히 중요한 지역으로서 81일 간 꽝찌 고성을 지키기 위해 가장 치열한 싸움 (1972/06/28 ~ 1972/09/16)이 벌어졌던 곳이다. 꽝찌성 전투는 베트남 남부 해방과 국가 통일의 발판이라는 의미에서 파리 회의의 승리에 중요한 일부를 기여했다. 이는 20세기 베트남 역사 속에 황금 역사현장으로 여겨진다. 치열한 81일 간의 전투에서 수천의 전사가 장렬히 전사하였다.  타익한 (Thạch Hãn)강과 함께, 꽝찌 고성은 불과 폭탄의 땅인 꽝찌성에서 묘비 없는 공동 묘지로 알려져 있다.  

피드백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