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쑤언 푹 (Nguyễn Xuân Phúc) 총리, 호이안 (Hội An) 및 미썬 (Mỹ Sơn) 사원 세계문화유산 공인 20주년 기념식 참석

(VOVWORLD) - 9월8일 꽝남 (Quảng Nam)성 인민위원회는 미썬사원에서 호이안 및 미썬의 UNESC 세계문화유산 공인 20주년, 꾸 라어 짬 (Cù Lao Chàm)의 세계 생물권보전지역 공인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응우옌 쑤언 푹 (Nguyễn Xuân Phúc) 총리, 호이안 (Hội An) 및 미썬 (Mỹ Sơn) 사원 세계문화유산 공인 20주년 기념식 참석 - ảnh 1 응우옌 쑤언 푹 총리는 꽝남성 당, 정권 및 시민의 유산 가치 보존, 유지, 발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기념식 발표에서 응우옌 쑤언 푹 총리는 그동안 공산당 및 정부가  세계유산가치의 발휘 및 보호를 늘 중시해왔다고 강조했다. 지난 20년간 꽝남성 각급 위원회 및 지방 정부는 끊임없이 세계유산 가치의 보존 및 발휘에 대해 관심을 두어 왔다. 총리는 꽝남성 정부와 국민들이 호이안, 미썬의 보존, 보수, 가치 발휘를 효과적으로 시행하고 계획을 계속 완비하도록 요구했다.   

응우옌 쑤언 푹 (Nguyễn Xuân Phúc) 총리, 호이안 (Hội An) 및 미썬 (Mỹ Sơn) 사원 세계문화유산 공인 20주년 기념식 참석 - ảnh 2 총리는 꽝남성에게 기념 서물을 전해주었다. 

총리는 모든 유산지들이 환경보호에 우선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호이안과 미썬을 포함한 베트남 유적지들은 경제사회와 환경의 조화 보장, 문화 특색에 맞는 다양하고 지속가능한 관광상품, 서비스 모형 개발을 위해 국내외 투자 유치를 촉진할 필요가 있다.   

응우옌 쑤언 푹 (Nguyễn Xuân Phúc) 총리, 호이안 (Hội An) 및 미썬 (Mỹ Sơn) 사원 세계문화유산 공인 20주년 기념식 참석 - ảnh 3 호이안 및 미썬의 UNESC 세계문화유산 공인 20주년 기념식

꽝남 출장을 계기로 9월8일 오후 응우옌 쑤언 푹 총리는 다이 록 (Đại Lộc)현, 다이 민 (Đại Minh) 면에서 2019년 추석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형편이 어려운 300명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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