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더 이상 과학의 이야기가 아닌 경제사회 발전의 문제

(VOVWORLD) - 베트남과 세계에서 인공지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중 하나로 여겨진다. 따라서, “인공지능 생태계 확장”을 주제로 한 2019 베트남 인공지능 축제는 과학기술부가 계획투자부와 협력하여 8월 16일 하노이에서 개최하여, 인공지능기술 스타트업, 기술기업과 대학, 연구소와 연계하여 베트남에서의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보급 촉진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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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에서 부 득 담 부총리는 ‘더 이상 인공지능 기술이 과학의 이야기만이 아니라, 베트남을 발전할 수 있게 만드는 경제-사회 문제가 되었다”고 강조하며, AI의 본질은 한 사회를 스마트도시, 이동 지원, 보안 컨트롤, 정보 보안 등과 같은 안전하고 문명화 된 사회를 개발하여, 강력한 나라를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부총리는 젊은이들과 기업들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국내 기술 문제를 함께 해결하자고 촉구하며, 현재 베트남이 출발점이 뒤쳐져 있는 상황에서 베트남이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AI이기 때문에, 이를 발전 시키는 것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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