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 필요한 인프라 체제 보장

(VOVWORLD) - 4월 27일 저녁 (베트남 시간으로) 부이 타인 선 (Bùi Thanh Sơn) 외교장관은 2021년 4월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의장 자격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인프라 체제 보장”을 주제로 하는  개방형 장관급 회의를  주최하였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인프라 체제 보장 - ảnh 1회의를 주재하는 부이 타인 선 (Bùi Thanh Sơn) 외교장관 [사진: 럼칸/ 베트남통신사]

회의는 온라인 · 오프라인 결합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회의에서 대표들은 베트남의 창의를 높게 평가하고 국제 인도법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전세계 각지 충돌이 계속되고 있는 배경 속에 필요한 인프라 체제와 더불어 민간인 보호에 대한 유엔의 역할 및 국제 협력 요구를 강조하였다.  

회의 발표에서 부이 타인 선 (Bùi Thanh Sơn) 외교장관은 전쟁으로 인한 피해를 입은 국가로서 베트남은 유관 국가와 기관들이 국제법 특히 국제인도법을 잘 준수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히고 필요한 인프라 시스템을 복구하고 지원하는 것에 대한 유엔의 역할 및 국제 협력 활동을 추진하며, 충돌 중이나 사후 도전에 대비하기 위해 민간의 대비능력을 향상시킬 것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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