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차 아세안 정상회의: 한국-일본정상 환담

(VOVWORLD) - 한국 청와대에 따르면 문재인 한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총리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11월4일 아세안+3 정상회의에서 환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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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발표에서 고민정 한국 청와대 대변인은 양국 정상이 방콕 임펙트컨벤션센터에서 매우 우호적이며,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환담을 가졌다고 밝히며, 이는 11분 간 진행된 양자 간의 대화이지, 공식적인 회담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총리는 양국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양국 현안은 대화로 해결해야 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필요하다면 고위급의 협의를 갖는 방안을 검토해보자고 제안하자 아베 총리는 모든 가능한 방법을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회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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