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홍 하 부총리, G77+중국 정상회의 참석

(VOVWORLD) - 9월 15일 쿠바 하바나에서 G77+중국 정상회의가 개막했다. 회의에는 G77 내 130여 개 회원국 지도부, 유엔 사무총장, 국제기구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쩐 홍 하 부총리는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을 이끌고 회의에 참석했다.

쩐 홍 하 부총리, G77+중국 정상회의 참석 - ảnh 1회의에서 발표한 쩐 홍 하 부총리 (사진: VGP)

회의에서 쩐 홍 하 부총리는 “코로나19 방역의 열쇠가 ‘백신’이라면 기후변화의 ‘백신’은 과학기술 및 녹색 수소이며, 글로벌 문제의 ‘백신’은 협력, 단결, 과학기술과 창조혁신”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부총리는 G77와 중국 간 핵심 협력 방향을 제시했으며 그중 국제 협력, 인적자원 개발, 창조혁신 능력 발휘 등이 시급한 문제라고 전했다. 

같은 날 부총리는 라오스, 캄보디아, 중국, 몽골, 베네수엘라, 예멘 등 각국 대표단장, 유엔 사무총장과 별도로 만남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각국은 베트남이 코로나19 방역 사업에 성공하고 경제-사회 회복 및 발전에 중요한 성과를 거둔 대표적인 국가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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