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아세안에 2위 경제 규모 희망

(VOVWORLD) - 3월 28일 오전 국회청사에서 13기 전당대회 의결을 관철하기 위한 전국온라인 회의가 계속 열렸다. 

이 회의에서 지난10개년(2011-2020년) 전략 및 지난 5개년 경제사회임무에 대한 시행 방향 평가와 더불어 총리는 향후 10개년(2021-2030년) 전략 핵심 내용 및 향후  5개년 (2021-2025년) 경제사회발전 방향과 시행을 밝혔다.

총리, 아세안에 2위 경제 규모 희망 - ảnh 113기 전당대회 의결을 관철하기 위한 전국온라인 회의에서 응우옌 쑤언 푹 총리가
발표하는 모습 [사진: chinhphu.vn]

지난 10개년 (2011-2020년) 전략 시행 상황과 지난 5개년 경제사회 임무 시행 결과를 평가한 국무총리는 지난 10년, 특히 최근 5년간 국가의 중요한 업적을 발표하면서 이는 당의 지도하에 한 임기 아니라 여러 임기, 그리고 모든 국민 계층의 노력이 누적된 결과라고 강조했다. 이 결과는 지난 10개년 전략과 지난 5개년 경제사회발전계획을 시행하기 시작할 때 국가가 예상보다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더욱 그 의미가 크다.

이에 따라 베트남은 현재 3,430억 달러의 GDP 규모로 세계 37위에 위치하며 16개 신흥경제국 중 하나로 부상하였다. 베트남은 세계 고성장  10개국 중 하나이다. 베트남은 또한 고도의 개방 경제국으로 총무역이 GDP의 200%이다. 이에 따라 베트남은 세계에 확고한 위상을 지니게 되었다. 총리는 또한 베트남의 일인 평균 GDP가 아세안 4위라고 밝혔다. 몇 가지 애로점을 열거하면서  총리는 이를 장기, 중기적으로 극복하여야 하며, 베트남이 경제규모에서 아세안 2위를 차치할 수 있다고 평가하면서 이는 굳은 결단으로 달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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