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색있는 “탕롱 기억” 문화 활동

(VOVWORLD) - 11월 23일 베트남 문화유산의 날을 기념하여 하노이 옛거리 관리위원회는 베트남과 탕롱–하노이 유형 및 무형 문화가치의 홍보를 위해 하노이 옛거리의 많은 장소에서 “탕롱 기억”이란 특색있는 문화 활동을 개최한다.

특색있는 “탕롱 기억” 문화 활동  - ảnh 1가지회견 모습 - [사진: 응옥 아인] 

이러한 활동의 개막으로 11월 21일 오전 하노이 옛거리 문화교류센터에서 “현대사회 배경 속의 보존과 발전을 주제로 하는 전통 아오자이” 세미나가 다오쥐뜨 (Đào Duy Từ) 거리 50번지에 위치한 하노이 옛거리 문화교류센터에서 열린다. 당일 저녁 같은 장소에서 “베트남 선시 (禪詩) – 천년 문물” 전시회를 개막하고, 리–쩐 (Lý - Trần) 왕조 시대의  선시, 응우옌 주이 작가의  조 (Dó) 종이 화첩을 소개한다.

11월 20일 ~ 29일 마머이 (Mã Mây) 거리 87번지에 위치한 유산의 집에서는 “하장 꼰린 (Côn Lĩnh) 서부의 오랜 싼뚜엣 (San Tuyết) 차문화 – 통합과 발전”이라는 차 문화 소개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11월 20일 항박 (Hàng Bạc) 거리 42, 44번지에 위치한 낌응언 (Kim Ngân) 정자에서 하노이 까쭈 (Ca trù) 동아리의 공연이 열린다. 이와 더불어 11월 22일 하노이 옛거리 문화교류센터에서는 “거리 이야기”라는 패션 공연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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