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민 찐 총리, 아세안-인도 및 동아시아 고위급 회의 참석

(VOVWORLD) - 9월 7일 오전 인도네시아에서 팜 민 찐 총리는 아세안 각국과 파트너국 지도부와 함께 제20차 아세안-인도 고위급 회의 및 제18차 동아시아 고위급 회의(EAS)에 참석했다.

팜 민 찐 총리, 아세안-인도 및 동아시아 고위급 회의 참석 - ảnh 1아세안-인도 고위급 회의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이야기를 한 팜 민 찐 총리 (사진: 베트남 통신사)

제20차 아세안-인도 고위급 회의에서 팜 민 찐 총리는 양측이 경제 및 무역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촉진하고 교역‧투자‧연결‧생산 및 공급 사슬 강화에 있어 서로를 지원하고 양국 시장으로 물품 수출을 위한 유리한 조건을 조성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제18차 동아시아 고위급 회의에서 팜 민 찐 총리는 세계와 지역 내 평화‧안보‧협력‧번영을 위해 각국 지도자가 대화할 수 있는 자리라는 동아시아 고위급 회의의 전략적인 가치를 강조했다. 또한 총리는 각국이 전염병, 기후변화, 자원 고갈 등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국제적 단결을 높이고 다자주의를 중요시해 나가며, 분쟁과 갈등을 국제법과 평화적인 방법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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