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김윤지와 함께 하는 음악여행 제57회

(VOVWORLD) -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 하루는 '열어보지 않은 선물과도 같습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사랑의 선물인셈인거에요 

피드백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