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기간 ‘북적거리는’ 베트남 관광지

설 연휴기간 ‘북적거리는’ 베트남 관광지

(VOVWORLD) - 2020 경자년 음력설 1일부터 5일까지 2만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동탑성 까오란시의 호찌민 주석의 아버지인 응우옌 신 삭 선생 유적지를 찾았다. 특히 1일부터 3일까지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