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애호가를 위한 “도시 이야기” 전시회

(VOVWORLD) -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디에 갈지 무엇을 할지 추천해드리는 What’s On 프로그램이 돌아 왔습니다.
하노이 애호가를 위한 “도시 이야기” 전시회 - ảnh 1 쩐 르우 미 화가의 작품

MC2: 저는 ………………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씨, 오늘은 우리가 어디로 가 볼 예정이죠?

MC1:  ....씨, 우리가 다니는 하노이시의 거리들이 어떤 이미지들을 담고 있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MC2: 음, 글쎄요, 이런 질문은 처음 받아보는 것 같아요. 어렵네요. 더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정말 새로운 내용이네요~

MC1: 네, 많은 화가들이 하노이 거리의 모습들을 그렸잖아요. 그래서 많은 화가들이 그러한 거리리 그림으로 유명해졌어요. 2019 년 8 월 10 일 오후5시에 하노이 호안끼엠구  항바이 거리 예술전시센터에서Vũ Bích Thuỷ, Trần Lưu Mỹ, Doãn Hoàng Lâm, Tào Linh và Nguyễn Minh 5 명의 화가그룹의 "City Story"라는 제목의 미술 전시회가 열립니다. 작가들은 전시 주간에 거리의 삶을 통해 관람객들의 관심과 개인적인 예술 이야기를 꺼내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하노이 애호가를 위한 “도시 이야기” 전시회 - ảnh 2

MC2: 굉장히 독특하네요~  작가들이 그림을 그린 과정들을 살펴보면요, 하노이에서 태어나고 자랐을 뿐만 아니라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독창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각각의 거리마다 가진 고유한 삶에 대한 시각과 이야기들을 전달해 낼 수 있다고 합니다.

MC1: 화가들은 모두 도시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5 명의 화가 모두 도시 생활에 대해 서로다른 "색깔"와 각기다른 느낌을 표현했습니다. Vu Bich Thuy화가는 자주 여성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경험을 소개합니다. 거리 골목의 작은 한 구석, 집에 놓여진 화분, 이웃집 발코니 한 구석에 내리쬐고 있는 햇빛을 그리며, 가족의, 여성의 완전히 개인적인 시선에 대해 표현합니다.

MC2: Tran Luu My 화가는 추상적인 스타일을 추구하지만, 그의 그림은 햇빛과 바람이 가득한 흔들리는 나무의 실루엣을 그려내, 바람이 부는 황량한 거리를 걷는 고독한 중년의 남자를 상상할 수 있게 됩니다. 이 화가의 복잡한 그림 속에서, 우리는 조용하고, 행복하며, 거리 속 삶의 리듬과 색깔을 찾아볼 수 있게 됩니다.

MC1:  5명의 화가그룹에서 가장 어린 Nguyen Minh은 “현대문화-전통문화,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 실제와 가상, 과거와 현재와 같은 삶이 얽히고 섥힘에 대해 표현합니다. 거리가 가지고 있는 전통과 현대의 모습, 서정과 낭만에 대해 풀어냅니다.

MC2: Doan Hoang Lam의 거리 이야기는 고민과 긴장으로 가득합니다. Lam은 저녁에 엄마를 애타게 기다리는 이웃 아이들의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하노이 애호가를 위한 “도시 이야기” 전시회 - ảnh 3

Lam은 집 한 구석에 대한 이야기를, 또 하늘에서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Lam의 이미지는 바로 그런 것이죠, Lam화가의 색은 바로 거리의 사람들 그리고 사람들의 생각을 보여줍니다.

MC1: 한편, Cao Linh화가는 관람객들에게 일상 생활과는 다른 차원의 생활 공간으로 안내하고자 합니다. 그것은 도시에 대한 은유가 있는 심리적인 공간의 차원입니다.

MC2: 도시에 관한 5 가지 이야기는 5 가지의 다른 목소리로 표현되며, 약 40 점의 그림을 통해 5 명의 화가는 하노이 거리에 관한 낭만적인 모습의 수도 하노이를 대중들에게 소개했습니다.

"도시 이야기"전시회는 2019 년 8 월 10 일부터 25 일까지 대중들에게 공개됩니다.

MC1: 오늘도 What’s on 프로그램을 청취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궁금하신 점이나 의견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vov5.korea@gmail.com 메일로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고, 다음 주에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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