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의 하이라이트 관광지로 꼴로아 성 유적지 개발

(VOVWORLD) - 꼴로아 성의 역사, 비극적이고 인류애 넘친 전설, 아름다운 자연 경관 등으로 관광객들을 매료할 것이다.

"꼴로아: 핵심 가치에서 보전과 개발까지"가 7 월 7 일 티아상 매거진 (Tia Sáng Magazine)이 주최한 좌담의 주제로, 여기에는 베트남 문화유산국, 탕롱- 하노이유산보존센터, 꼴로아 유적지 관리위원회 등의 대표들이 과학, 문화 및 역사에 관한 많은 연구자들과 함께 참가했다.

베트남 하노이의 하이라이트 관광지로 꼴로아 성 유적지 개발 - ảnh 1좌담의 전경 

꼴로아 유적지는 어우락(Âu Lạc)국의 툭판 안드엉브엉(Thục Phán An Dương Vương)왕조부터 약 2,300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동남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성채 중 하나라고 평가된다. 꼴로아 성은 1962 년 베트남 정부에 의해 국가 유적으로 인정받았다. 2012 년 꼴로아는 특별 국가 유적으로 지정받았다.

본 좌담에서 꼴로아가 좋은 비전과 투자를 받게 되면 하노이 수도의 1급 관광 명소가 될 것이라는 의견이다. 꼴로아 성의 역사, 비극적이고 인류애 넘친 전설, 아름다운 자연 경관 등으로 관광객들을 매료할 것이다.

베트남 하노이의 하이라이트 관광지로 꼴로아 성 유적지 개발 - ảnh 2꼴로아 신사  (사진출처: thegioidisan.vn)

그러나 꼴로아 유적은 도시화로 인해 크게 침식될 위험에 처해 있다. 꼴로아의 유산을 보존하고 이 유산의 가치를 최대로 발휘하기 위해서는 지역 사회, 지방 당국, 기업 및 정부 기관 들의 사고, 인식 및 긴밀한 협력의 철저한 개혁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 유물의 핵심 가치는 성채와 참호이기 때문에 계획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Ngọc Anh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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