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동아인에서 40억달러 이상의 스마트도시 사업 착공

(VOVWORLD) - 일본의 BRG와 Sumitomo 컨소시엄이 투자한 베트남은 물론 동남아 최대의 스마트도시인 하노이의 첫 스마트도시 사업이 하노이 동아인현에서 10월6일 오전 착공되었다. 

응우옌 쑤언 푹 총리와 부처들의 관계자, 일본측 관계자들이 이 착공식에서 참여했다.

하노이, 동아인에서 40억달러 이상의 스마트도시 사업 착공 - ảnh 1응우옌 쑤언 푹 총리와 대표자들은 착공식에 참여하는 모습 

BRG와 Sumitomo 컨소시엄에 따르면 하노이 북부 스마트도시 사업은 투자금이 42억 달러 정도로서 동아인현 3개읍에 걸쳐 면적은 272 헥타르이다. 사업은 2008년에 완료될 예정이다. 이 스마트도시의 하이라이트는 투자자의 대망을 보여주는 동남아시아 수준의 베트남 금융 중심지로 건설되는 108층 빌딩이다. 이 사업과 관련하여 스마트도시와 하노이 중심지를 연결하는 환경친화적 공공교통 시스템이 시행되고 생활에 많은 현대 기술이 응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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