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하노이 학생들에 ‘컴퓨터실’ 기증

(VOVWORLD) - 베트남-한국 수교 30주년을 맞아 1월 20일 하노이시 친선단체연합은 한국 지구촌나눔운동(GCS) 베트남 사업소와 협력해 타인와이(Thanh Oai)현 리엔쩌우(Liên Châu)중학교에 5억5천만 동 상당의 현대식 컴퓨터실 기증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젝트는 베트남 학생들의 학습환경 개선에 일조하고자 한국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지구촌나눔운동을 통해 후원한 것이다.

지구촌나눔운동 최의교 베트남 사업소장은 한국의 많은 중소기업들이 베트남 국민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고 있다고 밝혔다. 최의교 사업소장은 하노이시 친선단체연합의 지원과 책임감있는 협력으로 많은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계속해서 2022년 지구촌나눔운동 베트남 사업소는 하노이시 친선단체연합을 통해 18억 동 상당의 컴퓨터실 2개와 도서관 2개를 미득(Mỹ Đức)현과 썬떠이(Sơn Tây)시 일부 학교에 기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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