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를 위한 지원 강화

(VOVWORLD) - 8월 1일 오전 보건부와 하노이 바익마이(Bạch Mai) 병원이 마련한 의료설비를 실은 열차가 호찌민시 방역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하노이역을 출발하였다.
호찌민시를 위한 지원 강화 - ảnh 1북부지방 의과대하 교사, 대학생, 의사, 간호사 등을 포함한 봉사 의료진이 코로나19방역을 지원하기 위해 호찌민시에 도착했다 [사진: hcm.cpv.org.vn]

이전에 박장성 중환자실(ICU)를 위해 자선가들의 지원을 받았던 의료용 설비들이 이제 호찌민시 바익마이병원의 ICU로 이송되어 중환자 치료를 위해 쓰이게 된다.

같은 날 오전 하노이에서 국방부 병참총국은 호찌민시와 빈즈엉성의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한 5D호 전염야전병원의 출정식을 개최하였다. 500석 병상 규모의 이 야전병원은 호찌민시와 빈즈엉성 전역의 경증에서 중증에 이르는 코로나19환자를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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