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의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 30인’ ('30 Under 30 Asia')에 이름을 올린 베트남의 스타트업 창업자 3인방

(VOVWORLD) - “2025년 지향 국가혁신 창업생태계 지원” 제안을 통해 과학기술부의 지원을 받은 스타트업 창업자 3인방이 미국의 권위있는 경제 전문지 포브스의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 30인” (30 Under 30 Asia)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았다.

2020년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 30인” (30 Under 30 Asia)은 다양한 분야의 30세 이하 아시아권 우수한 젊은이를 포함한다. 베트남 스타트업 창업자 3인방 중 첫 번째는  과학기술부 주최로 2017년 국가혁신 창업대회 유망상을 수상한 10명 중 한 명으로서  금융기술기업 Finhay의 창립자이며 대표를 맡고 있는 응이엠 쑤언 휘 (Nghiêm Xuân Huy) 씨이다.

포브스의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 30인’ ('30 Under 30 Asia')에 이름을 올린  베트남의 스타트업 창업자 3인방 - ảnh 1        Finhay의 창립자이며 대표인  응이엠 쑤언 휘 

현재  Finhay는 Insignia Venture Partners, H2 Ventures , Acorns로부터 수 백만 달라에 이르는 투자를 받았다. 2018년 Finhay는 SIHUB 창조혁신창업지원센터의 공동 주최로 개최한 훈련 프로그램에 참가한 25개의 스타트업 그룹 중 하나였다. 2019년 과학기술부가 베트남 실리콘 밸리 캐피탈 (VSV), 한국의 Welcome 금융그룹과 협력하여  공동으로 개최한 2019 Fintech Summit 대회에서 Finhay는 3,000 달러 부상과 함께 2등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같은 2019년  Finhay는 세계 최고의 100대 fintech회사 리스트에 들어갔다고 발표되었다.

포브스의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 30인’ ('30 Under 30 Asia')에 이름을 올린  베트남의 스타트업 창업자 3인방 - ảnh 2 VSV의 공동 설립자이자 대표인 한 응옥 뚜언 린 (Hàn Ngọc Tuấn Linh)

두 번째 사람은  베트남 스타트업을 위한 첫 단계의 투자지원을 목표로 운영하는 7백만 달라 자산의 투자회사인 베트남 실리콘 밸리 캐피탈 스타트업 투자기금의 공동 설립자이자 대표인 한 응옥 뚜언 린 (Hàn Ngọc Tuấn Linh)씨이다. 지금까지 이 캐피탈은 70건 이상의 투자를 해왔다. VSV는 40개 이상의 스타트업을 위한 자본투자와 경영촉진 모형을 시행하면서, 300명의 투자자, 창립자 고문역을 연계하고 훈련하는 분야의  선두 기업이다.

다음은 의료기술 관련 스타트업 Medlink Asia의 응우옌 티 응옥 후엔 (Nguyễn Thị Ngọc Huyền)씨이다. Medlink Asia는 약학 생태계 중 생산기업-유통기업-약국-소비자를 연결시키는  IT 응용해법을 제공하면서 약학 생태계 구성원들로부터 받는 자료를 디지털화해 준다.  2018 Techfest – 844호 제안의 일환으로 개최된 창업대회에서 3등을 수상한  Medlink는 과학기술부의 지원 하에 2019 국제 Techfest 활동의 일환으로 한국에서 이루어진 투자교류 및 투자연계 활동에 참가하였다.

포브스의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 30인’ ('30 Under 30 Asia')에 이름을 올린  베트남의 스타트업 창업자 3인방 - ảnh 3  Medlink Asia의 응우옌 티 응옥 후엔 (Nguyễn Thị Ngọc Huyền)

포브스에 따르면 이 리스트는 아태권의 22개국과 영토에서 온 3천 5백 개의 추천 업체 중에서 선발되었으며, 예술; 스포츠와 엔터텐먼트; 벤처투자와 금융; 홍보와 광고; 소매유통과 전자무역; 기업기술; 산업, 생산과 에너지; 의료와 과학; 사회적 기업; 소비기술 등 분야에 많은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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