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특사, 루마니아 방문

(VOVWORLD) - 3월6일~7일 간 유럽연합 국가를  방문 중인 부이 타인 선 (Bùi Thanh Sơn) 당중앙위원이자 외무부 상임 차관은 응우옌 쑤언 푹 국무총리 특사로서 루마니아를 방문했다.

국무총리 특사, 루마니아 방문 - ảnh 1 부이 타인 선 특사 및 테오도르 멜레스 카누 루마니아 외무부 장관

부이 타인 선 차관은 바이 올 스테판 (Viorel Stefan) 루마니아 경제 담당 부총리와 테오도르 멜레스 카누 (Teodor Melescanu) 외무부 장관을 예방하고 모니카 치허 히타 (Monica Gheorghit) 외무부 국무대신과 경영산업환경 - 기업부의 Mihaela Voicila 국무대신과 회담을 가졌다.

루마니아 부총리 및 정부기관 지도자들은 베트남 - 루마니아 친선 및 협력 관계에 대한 중시를 표명하였으며 2019 년과 앞으로도 고위급 지도자 간의 교류 강화를 희망했다. 또한 베트남 대표단이 제안한 정치, 경제 및 국제 포럼 협력에 관한 양자 협력의 공고화 및 강화 조치에 동의했다. 루마니아 측은 재 루마니아 베트남 노동자 공동체에 대한 권리 보호에 관심을 두고 있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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