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추석절 동안 한국인의 3 대 관광지 중 하나

(VOVWORLD) - 8월 21일, 세계 여행지 검색 사이트인 스카이스캐너는 베트남 다낭이 한국 제주도, 태국 방콕과 더불어 올해 추석 기간 중 한국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곳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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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낭의 유명한 골드 브릿지 (사진: 인터넷)

이것은 올해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김치의 나라” 사람들의 관광지를 검색 한 스카이 스캐너의 분석 결과이다. 스카이 스캐너의 분석에 따르면 다낭은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관광 및 휴가 도시 중 하나로서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관광지로 떠올랐다. 또한 아름다운 석양을 볼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6 개 해변 중 하나 인 미케 (Mỹ Khê) 해변이 있는 곳이다. 다낭은 호이안(Hội An), 바나힐(Bà Nà), 오행산 등 다른 관광지와도 인접 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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