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엔지니어링: 빈딘성 소재 수질처리공장에 투자 희망

(VOVWORLD) - 최근 한국 삼성 엔지니어링은 빈딘(Bình Định)성에 안년 (An Nhơn)읍 수질처리 및 정수공급 공장 건설을 제안하였다. 

이 공장은 안년(An Nhơn)읍 누이못(Núi Một) 호수에 건설될 예정이며, 베트남 삼성 엔지니어링과 사이공 환경기술건축이 컨소시엄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현재 빈딘성 당국은 베트남 삼성 엔지니어링측에 이 사업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직접투자 및 ODA 형식에 의한 투자안을 빈딘 당국에 조기에 제출할 것을 제시하였다. 2018년, 2019년,  2021년 3월에 빈딘성은 한국과의 투자촉진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빈딘성은 삼성과 같은 다분야의 대그룹이 사업을 긴밀히 검토하여 조사함으로써 가공, 제조, 전자, 자동차 등 빈딘성이 강력히 환영하고 있는 분야에 투자할 것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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