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엔 쑤언 푹(Nguyễn Xuân Phúc)국무총리, 제10차 메콩–일본 고위급 회의 참석

(VOVWORLD) - 10월9일 오전에 제10차 메콩강 – 일본 고위급 회의가 일본 신조 아베 총리의 주재로 개막되었다. 

응우엔 쑤언 푹(Nguyễn Xuân Phúc)국무총리를 단장으로 하는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회의에 참석하였다. 이외에 참석자들은 캄보디아 Hun Sen 총리, 라오스 Thongluon Sisoulith총리, 태국 Prayuth Chan-ocha 총리, 미얀마 Aung San Suu Kyi 국가고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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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서 각국 지도자들이 그 동안의 메콩–일본 협력상황을 살펴보고, 메콩–일본 관계를 전략적인 동반자관계로 승격시키기로 하고, 미래 협력 방향을 합의하였다. 앞으로 메콩–일본 관계는 활발하고 효과적인 연계,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사회, 그린 메콩의 현실화 등 3가지 주축에 집중할 것이다.

회의를 마치면서 각국 지도자들은 2019 – 2021단계의 2018 도쿄 전략을 세계 및 지역 개발 협력 프로그램과의 메콩–일본 협력 조합 프로젝트 3가지 목록과 함께 통과시켰다.

회의에서 발표한 응우엔 쑤언 푹(Nguyễn Xuân Phúc)국무총리는 베트남이 더욱 성공적인 협력 촉진을 위해 일본과 메콩 지역 국가들과 밀접히 협력하겠다는 약속을 강조하였다.

회의 직후 각국 지도자들이 기자회견에 참석하였다. 거기에서 일본 신조 아베 총리는 회의의 성공을 강조하였다. 신조 아베 총리에 따르면 2018 도쿄 전략이 각국의 번영된 미래를 달성하기 위한 새로운 지표가 될 것이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응우엔 쑤언 푹(Nguyễn Xuân Phúc)국무총리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회의는 많은 변경을 겪고 있는 개발 환경에서 일본과 확대 메콩 지역 국가 간의 연계 강화 및 다면 협력 확대와 강화는 각 측의 공동이익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였습니다. 그래서 메콩–일본 협력관계의 승격은 적절한 것으로 모든 관계의 목표와 내용을 반영하고, 장래의 협력개발에게 기반을 이룹니다. 저는 회의에서 통과된 2018도쿄 전략의 중요한 협력방향이 메콩– 일본협력에게 새로운 기세 및 원동력을 만들 것이라고 믿습니다. 6개국 지도자들은 모두 3가지 협력 주축 프로젝트 및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확인하였습니다.”

기자회견에서 각국 지도자들은 일본과 함께 2019년 메콩 일본 교류의 해 행사를 개최하는 것에 찬성하였다. 각국은 메콩 지역 국가의 요구가 있는 분야에 대한 일본의 계속적인 투자촉진을 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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