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선-끼엡박 유적지, 9월 말 주말 기간 약 6만5천 명 관광객 유치

(VOVWORLD) - 2025년 9월 마지막 주(9월 22일~28일) 기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꼰선–끼엡박(Côn Sơn-Kiếp Bạc) 유적지(현 하이퐁시 쩐흥다오동 위치)를 찾은 관광객이 예년 동기보다 상당히 상승한 것으로 기록되었다. 

구체적으로 9월 27일(토)과 28일(일)  이틀 동안에만 약 6만5천 명이 이곳으로 모아들어 참배하고 경치를 둘러보았다. 

꼰선-끼엡박 유적지, 9월 말 주말 기간 약 6만5천 명 관광객 유치 - ảnh 1     특별 국가 유적지인 끈선-끼엡박, 언제나 베트남의 대표적인 문화·영적 중심지 가운데 하나              (사진: 프엉 란/베트남 통신사)

2025년 꼰선–끼엡박 가을 축제는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열리며, 행사 규모가 한층 확대된다.

이 기간 다양한 문화·신앙·관광 활동들이 펼쳐지고 활발한 축제 분위기를 만들어 사방 관광객의 발길을 많이 끌어당기고 있다. 

올해 축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인정받은 옌뜨(Yên Tử)‧빈응이옘(Vĩnh Nghiêm) 명승지‧꼰선-끼엡박(Côn Sơn - Kiếp Bạc) 유산의 뛰어난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는 계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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