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동성, 독특한 국가급 유물과 유산 발표

(VOVWORLD) - 9월 12일, 럼동성 인민위원회는 총리의 결정에 따라 3,000년이 넘는 닥선 석악기(đàn đá Đắk Sơn, 단다닥선)가 국보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 악기는 현재 럼동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또 크롱노(Krông Nô) 화산 동굴군의 C3-C4 동굴, C7 동굴, C8 동굴이 지질 생물 다양성, 선사시대 유적 가치가 인정돼 국가급 명승지로 지정됐다. 아울러 럼동성 인민위원회는 므농(M’Nông)족의 땀 블랑 므프랑 본(Tăm Blang M’Prang Bon) 축제를 국가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이는 떠이응우옌 고원지대 원주민인 므농족의 대표적인 축제 중 하나를 보존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현재까지 럼동성은 3개의 국보와 10개의 무형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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