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응우옌 쫑 응이어 (Nguyễn Trọng Nghĩa) 베트남 공산당 중앙 선전 및 대중동원부장이 비롯한 고위급 대표단이 호주를 방문했다.
응우옌 쫑 응이어 (Nguyễn Trọng Nghĩa) 베트남 공산당 중앙 선전 및 대중동원부장 (사진: VOV) |
9월 18일에 응우옌 쫑 응이어 부장은 호주 외교통상부 차관보 겸 이민부 차관인 매튜 시슬스웨이트(Matthew Thistlethwaite), 호주 공산당 당수인 비니 몰리나(Vinnie Molina) 그리고 호주 – 베트남 우호협회 회장인 킴 샘슨(Kim Samson) 등과 별도의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응우옌 쫑 응이어 당 중앙 선전 및 대중동원부장은 호주 측 파트너들에게 최근 베트남이 이룩한 경제·사회·대외관계 발전 성과를 소개했다. 그는 베트남이 호주의 위상과 역할을 중시하며, 호주와 모든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양측이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고위급 합의와 기존 협력 메커니즘을 효과적으로 이행함으로써 양국 국민에게 실질적 이익을 제공하자고 제안했다.
호주 공산당 당수인 비니 몰리나(Vinnie Molina) (사진: VOV) |
같은 날 응우옌 쫑 응이어 베트남 공산당 중앙 선전 및 대중동원부장은 주호주 베트남 대사관을 방문해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