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10월 2일 오전 호찌민시는 스텃(Sự thật, 진실) 국가 정치 출판사가 발간한 「사이공 – 호찌민시역사」총서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사이공 – 호찌민시역사」총서 (사진: VOV) |
이번 총서는 과학적, 사상적, 이론적, 깊은 실천적 가치를 집약한 대작으로, 호찌민시의 탄생, 건설, 발전의 역사를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담았다. 이는 호찌민시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통사(通史) 총서로, 사이공 – 호찌민시 지역의 형성과 발전 과정을 초기 창설 시기부터 2015년까지 가장 충실하고 체계적으로 집대성한 것이다. 총서는 5권의 본편과1권의 간략본, 총 4,500여 쪽으로 구성된다.
이날 행사에서 호찌민시 당 위원회의 선전 및 대중동원부 쯔엉 아인 득(Dương Anh Đức) 부장은 이번 총서가 호찌민시에 대한 이해, 학습, 연구를 위한 귀중한 자료가 되어, 이를 통해 영광스러운 혁명 전통을 이어가면서, 베트남 공산당 지도력과 국가 혁신 사업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더욱 향상시키는 데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