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피해 노동자를 배려

(VOVWORLD) - 5월 17일 오전 하노이시에서 베트남 노동총연맹 상임위원회는 각 성시 노동연맹과 온라인 회의를 가졌으며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입은 노동자에 대해 논의하였다.
코로나19 피해 노동자를 배려 - ảnh 1베트남 노동총연맹에서의 회의 모습 [사진: 하이 응우옌]

5월 16일 기준, 베트남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은 336명은 6개 성시에 위치한 공업단지와 기업의 노동자로, 박장 310명, 박닌 11명, 다낭 36명을 포함한다.

베트남 노동총연맹 상임위원회는 15억 동 이상을 지출하여 형편이 어렵거나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입은 노동자를 위한 선물을 전달하고 격려하기로 하였다.  이와 동시에 봉쇄 및 격리 중인 병원 10군데를 위해  10억 동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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